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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teelSeries Steel Code Holder (스틸시리즈 스틸코드홀더) //2009/05/11 12:20
  2. Plantronics Voyager 835(플랜트로닉스 보이져 835) //2009/05/11 11:51
  3. desk top //2009/04/19 02:45
  4. 치아 교정 33주째 //2009/03/04 00:36
  5. ipass mini //2009/01/27 14:11
  6. 치아 교정 17주째 //2008/11/13 00:34
  7. ipTime N504 //2008/10/16 11:13 1
  8. 치아 교정 11주째 //2008/10/01 13:20
  9. 보개면 //2008/09/21 19:21
  10. 치아 교정 8주째 //2008/09/09 16:36
  11. 기억의 파편 //2008/09/08 05:01
  12. xroad V7 season 3 (엑스로드 V7 시즌3) //2008/09/06 17:23
  13. untitled //2008/08/18 01:32
  14. 치아 교정 3주하고 2일째 //2008/08/07 23:30
  15. 단지 날개를 가졌다고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2008/08/03 01:51

한동안 니드와 원트 사이에서 갈 길을 잃고 헤매던 녀석.

 

잘 모르겠을 때는 역시 일단 지르는게 최고!

 

그런데, 로고가 반대로 새겨진 것인지 아니면 내가 반대로 사용하는 것인지...








자동차 운전중 사용하려고 구입한 블루투스 헤드셋

 

장점은

- 가볍고,

- 차량용 충전기를 기본 제공하고,

- 통화품질이 이전것과 비교해서 상대적으로 좋다

는 것.

 

단점으로는

- 통화버튼이 잘 눌러지지 않고(불량일지도 모름)

- 이어피스가 1종류(교환불가)라서 자신의 귀에 잘 맞지 않을 수도 있다

는 것.

 

처음 배송받은 제품이 통화버튼이 거의 안눌려서 판매처에 교환을 신청하고 다시 받은 제품인데, 이것도 약간은 정상이 아닌것으로 생각된다. (버튼이 딸깍 소리가 나긴 하지만 작동하지는 않는다. 그 소리가 나는 이상의 힘을 가해야 작동한다)












desk top //2009/04/19 02:45

언제나 이곳~

 

- FILCO 마제스터치 saver

- AlphaScan 22" wide LCD

- Ace Hingetech AAH-01B4

- CARDINAL 17" LCD

- OSRAM Table Jet

- GRIFFIN TECHNOLOGY Powermate Black

- Cherry ML4700

- Logitech G3

- CREATIVE I-TRIGUE 2200

- BELKIN USB Hub (유전원)

- Transcend Multi-Card Reader M3






한 동안 바쁘게 지냈다. 놀기도 많이 놀고 잠도 많이 잤지만, 바빴다.

 

마음이 바빴다.

 

그 핑계로 새해들어 미용실에 간 적이 없고, 이것 저것 생각하고 있는 일들을 미루고 있는 중이다.

 

그 와중에 잊지않고 찾는 곳이 바로 치과이다.

 

주욱 3주 간격으로 내원 약속을 잡더니, 얼마전부터는 그 기간이 2주로 줄었다. 다음 번까지 연속 3번째인 걸 보니 아마도 계속 그정도 간격으로 치과를 들를 것으로 생각된다.

 

지난 번에는 사랑니를 뽑고 잇몸에 마이크로 스크류(작은 나사를 말하는 거겠지...) 심어 넣었다. 무슨 기계나 장비를 이용하니 싶었는데 그냥 드라이버 같은 걸로 돌려 넣더군.. 후후 마취를 하긴 했지만, 이전 사랑니를 뽑을 때 전혀 느낄 수 없던 고통을 이 때에는 느낄 수 있었다. 뻑뻑하고 아찔한 이 느낌.

 

지금은 양치를 해도 피가 나지 않고 건드려도 거의 아프지 않지만, 그 때는 이게 잘 못 되는건 아닌가 싶을 정도로 아팠다. 아팠다.

 

7개월이 넘게 정말 많이도 움직인 나의 치아들에게 많은 칭찬과 격려를 보낸다.

 

남은 기간도 화이팅!!

ipass mini //2009/01/27 14:11

하이패스 기기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제품을 구입했다. (가장 인기있는 제품이기도 하다.)

 

큰 특징은 하이패스카드 리더기내장, 배터리 내장, OLED 디스플레이 사용 등이 있다.

무엇보다도 마음에 드는 것은 작고 심플한 디자인과 배터리를 내장해서 평소에 별도의 전원선을 연결하고 있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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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 중이라는 걸 잊고 지낸 순간도 있었다.

 

철사(?)를 더 굵은 녀석으로 교체했다. 앞의 6개 이를 고무줄로 서로 연결했다. 서로가 서로를 잡아당겨 이가 아프다. 굵은 철사는 힘이 장사인지 이번엔 어금니까지 씹지 못할 정도로 아프다.

 

3주전, 나는 치아가 반대로 이동한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진료때에는 문제없이 잘 진행되고 있다고 했다. 다행이군. 후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볼 때, 치아가 아픈만큼 이동한 것으로 보였는데, 이 고통에는 그만큼 많은 희열이 담겨 있는 것이로군.

 

떡볶이... 그것까지도 먹기 힘들지만 말이야...

 

 

어느 덧 절반이 지났다.

 

행복의 수치는 한없이 치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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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Time N504 //2008/10/16 11:13

노트북 x61을 집에서도 인터넷에 연결하기위해서 구입한 ipTime N504

 

이전 넷기어의 유선공유기는 수명이 다 했는지 연결을 하면 인터넷 접속이 안되는 현상으로 겸사겸사 유무선 공유기를 구매했다.

 

사용한지 아직 얼마 되지 않았으므로 많은 장단점을 알지는 못하지만,

 

장점으로는 아답터가 작아서 콘센트에 꽂기 좋다는 것, 단점으로는 기기에 부착된 LED의 밝기가 너무 밝아 눈에 거슬린다는 것과 거치대가 고정식이 아니고 얹어놓는 방식이라서 약간만 움직이더라도 빠져나오는 것(움직일 일도 없지만...)이다.

 

본연의 공유기능에는 문제 없어 보인다. 유선이든 무선이든.

 

- 처음 연결설정을 한 후 네이트온에서 파일 송/수신 시 바로 진행되지 않고 오랫동안 반응이 없다가 진행되는 문제가 있었는데

TwinIP 설정으로 해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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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많이 익숙해졌다. 아직까지도 멋모르고 음식을 씹다가 아픔에 찡그리는 경우가 있긴하지만 불편했던 부분들이 몸에 익어서 인지 이제는 딱히 불편하다랄 것도 없다.

 

예상기간의 1/3이 지났고, 눈에 띠는 변화가 계속해서 나타난다. 행복의 수치는 점점 치솟고 있으며, 아주 가끔씩 이 행복을 누릴 시간도 서서히 사라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도달해 봐야 알겠지만, 새로움으로 시작될런지 아니면 연장선에서 계속될런지...

 

남은 23주, 이런것도 여유라면 여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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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개면 //2008/09/21 19:21

가을 하늘 아래 코스모스









앞니는 제법 간격이 좁아졌다.

입몸의 상태는 썩 좋지 않아서 피도 나고 치간도 전체적으로 약간씩 벌어져있다.

딱딱하거나 질긴 음식을 먹기엔 아직도 많이 불편하다.

 

교정기와 맞닫는 입안의 살들은 약간씩 헐어서 신경이 쓰이기도 한다.

 

앞으로 26주, 화이팅!

머리 속에서 기억의 파편들을 이리저리 짜 맞추다보면 나는 어느새 현실 속에 빠져들어 있다. 하나씩 하나씩 세상과의 소통에 익숙해 질 때 쯤 언제나 나에게 그리움만이 남게된다. 희미한 기억 속에 언제나 찾아오는 하얀 그리움은 그 밝은 색깔만큼이나 아무것도 남기지 않은 채 다시금 어둠속으로 사라져 버리고, 잊혀진 기억을 원래의 파편으로 만들어버리는 내 모습을 알아볼 때면 행복에 겨운 듯 따사로운 눈물을 보이게 될 뿐이다. 기억의 파편들 사이를 거닐고 있는 이 순간 나의 마음속에는 텅빈 한 순간의 외로움. 잠시 잊고 뒤를 돌아 세상과 두 손을 맞잡고 다시금 환한 미소를 지어낸다. 안녕

 

 

기억의 파편

from showjean

귀염둥이 첫째 iriver NV life의 바통을 이어받은 xroad v7 season 3

 

태생적 한계를 극복하지 못한 NV life를 떠나보내고, 디자인면에서는 동생뻘이지만 성능면에서는 형님뻘인 v7s3 를 식구로 삼았다.

 

'막귀'인 내 귀가 NV life와 차이를 느낄 정도의 사운드음질이 굉장히 아쉽지만 (iriver는 역시 음향회사다?) 피지컬에서 오는 퍼포먼스를 생각하면서 위안을 삼는다.

 

(창문을 통해 노을이 스며들어와 사진에 노란빛이 감돈다...)


>> 동생은 여기에...












untitled //2008/08/18 01:32

나는 고등학교시절 어느 한 발작적인 선생에 대해서, 그리고 그로부터 구타당한 이야기를 떠들어대고 있다. 카페 안은 장르가 수시로 바뀌는 음악들과 하고픈 말이 정말 많은 세상 사람들, 그리고 저마다의 사연으로 엉겨붙은 담배연기로 가득 차 있었다.

치아의 좌우 이동보다는 상하이동이 빠른가보다. 앞니의 높이가 그 새 바뀌었다.

 

'파워 체인'이라는 녀석을 더 달았다. 그 덕에 이가 더 아프고 아랫니와 부딛치면 오싹오싹하다.

 

아직까지 좌우 이동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음식을 씹어서 먹기엔 더 곤란해졌다.

(아, 기미가 있긴 하다. 아래 위를 맏물리면 송곳니가 잘 들어맞지 않는 느낌이다.)

 

30주, 거기에 5일이 더 남았군.

단지 날개를 가졌다고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그것을 위해 온 정신을 집중하기 때문이다.

 

 

단지 날개를 가졌다고 하늘을 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from showjean